[왓처데일리]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4일 원내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유지홍 의무부총장, 임영진 의료원장, 최도영 한방병원장, 박영국 치과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치과병원장 이·취임식 및 개원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도영 한방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1인 1클리닉의 환자 중심 의료환경 개편과 연구중심병원 지정사업 참여, 한방상품 개발을 통한 진료 외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념식에서 임영진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희가족정신에 걸맞은 따뜻한 격려와 사랑, 미소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경희의료원이 되자”고 말했으며, 유지홍 의무부총장은 “경희의료원이 환자를 위한 기관임을 가슴 깊이 새겨 환자 중심 병원으로 도약하길 바라고, 오늘 이 자리가 변화의 시작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미원임상의학상 △장기근속자 △우수부서 및 우수교직원 △우수협력병원 △우수협력사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