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나누리강서병원 (병원장 박정현)이 오는 10~11일 병원 1층 로비와 주차장, 7층 식당에서 불우이웃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의료진을 포함한 전 직원의 참여로 모은 옷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병원에서 1사1촌 협력을 맺은 전남 영광 지역의 특산물 코너,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된다.
또한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 TV, 커피메이커, 스팀다리미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 할 계획이다.
나누리강서병원 박정현 병원장은 “나누리강서병원이 개원한 이래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누리강서병원은 2009년 개원 이후 주거환경 개정사업, 장애인 목욕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이바지 하고 있다. 나누리강서병원에 이어 나누리서울병원도 오는 24~25일 강남구 논현동 본원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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