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통증의 날 맞아 ‘대상포진 후 신경통’ 건강강좌 개최
2013년 09월 27일 08시 55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원내 대강당(지하3층)에서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마취통증의학과 김재헌 교수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소정의 상품도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