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방사선종양학과 이종훈 교수가 최근 일본임상암학회에서 ‘Travel Grant’를 수상했다.
이종훈 교수는 학회에서 ‘국소 진행된 직장암에서 수술 전 단기간 항암화학방사선치료의 효과에 대한 2상 다기관 연구’를 구연 발표했으며 논문의 성과 및 우수성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이 교수는 “이번 2상 연구를 통해 국소 진행된 직장암 환자에서 기존에 5~6주간 시행하던 수술 전 항암화학방사선치료기간을 2주로 단축해도 치료 결과가 동일함을 밝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