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매주 수요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13년 09월 13일 09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 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 1층 로비에서는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스티븐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4일 펠리체 앙상블(영남대 음대 출신 피아노 3중주)의 아름다운 연주에 이어 11일 낮 12시30분부터 1시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스티븐 트로스트(Steven M. Trost,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교양영어 교수)의 ‘기타 & 보이스’ 공연이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The Boxer, Can’t Help Falling in Love, Dust in the Wing 등의 팝송과 ‘꿈에, 진정 난 몰랐네, 사랑으로 등 국내 가요를 열창,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25일에는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의 아름다운 선율이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