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가 일본심장학회에서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 및 스텐트 연구에 대해 특강한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제61차 일본심장학회에서 정 교수는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KAMIR)에서 배운다’는 주제로 KAMIR 연구의 배경, 목적, 역사 등에 대해 1시간 동안 강의할 계획이다.
정 교수의 일본심장학회 특강은 전남대병원의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가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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