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병원, 따뜻한 온정으로 넉넉한 한가위
2013년 09월 12일 14시 32분 입력

[왓처데일리] 고려대학교병원(원장 박승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봉섭 총무팀장과 이익세 총무팀 인사파트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의 필요물품인 라면 15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안암병원 교직원들의 끝전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물품을 받은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 관계자는 항상 끊이지 않는 관심과 도움을 주는 고대 안암병원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봉섭 총무팀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을 지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고대병원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 행사가 마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