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원 박사,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2013년 09월 11일 17시 00분 입력

[왓처데일리] 온 종합병원 조창원(신경외과) 뇌신경수술센터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4년판에 등재됐다.

 

조창원 박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원을 거쳐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병원, 아칸소대학교 의과대학, 아리조나 B.N.I 신경연구소 등에서 교수를 역임했고, 프랑스 파리 라리브와지에르 병원, 독일 하노버 국제 뇌과학연구소 등에서 연수를 하면서 뇌종양 등 뇌신경 수술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수술경험을 쌓아왔다.

 

조창원 박사는 뇌·척수 종양을 비롯한 각종 뇌종양 수술과 뇌출혈, 뇌동맥류, 뇌경색 등의 다양한 뇌신경 수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 외에도 안면경련, 삼차신경통, 손 저림, 허리디스크 수술 등 오랜 임상경력과 연구결과를 겸비한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미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 대한뇌종양학회 운영위원, 대한뇌혈관학회 운영위원 등을 맡아 신경외과 연구 분야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신경외과 이동열 원장을 비롯한 뇌수술분야의 전문 의료진과 장비를 보강한 온 종합병원 뇌신경수술센터장으로 부임하면서 도심의 신경외과 수술 전문센터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온 종합병원 조창원 센터장은 “온 종합병원은 부산지역 종합병원으로는 드물게 뇌종양, 뇌경색 등 각종 뇌수술이 전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개인적으로도 이번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가 영광되지만, 향후 더 많은 연구와 수술을 통해 수술을 받지 못해 생명을 잃는 뇌질환 응급환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