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의대, 국제보건의료환경 심포지엄 개최
2013년 09월 11일 13시 24분 입력

[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의과대학(학장 김기찬)이 개교 32주년을 기념하는 국제보건의료, 환경 심포지엄을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기념 암센터 대강당에서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 

 

의과대학은 32년의 역사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의료봉사와 현지 의료활동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있으며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초대병원장 장기려 박사의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른 사회활동과 최근의 글로벌 환경에 대한 국제협력의 시대적 책무를 다하면서 국제사회에 공헌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향후 10년을 향한 국제의료의 협력방안과 현지 환경적 필요에 맞는 연구지평을 제시하고자 국제보건의료협력연구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향후 고신의대가 국제의료협력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되고 글로벌 환경문제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학교육의 국제적인 협력(좌장 신연명 교수)보건환경 의료의 연구모델(좌장 최영식 교수)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된다.

 

이번 심포지엄을 후원한 이상욱 고신대복음병원장은 “국제보건의료, 환경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의료를 통한 국제협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국제협력에 관한 실제적이고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학문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