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 이비인후과, 귀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2013년 09월 02일 11시 02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정기석, 안양시 평촌동) 이비인후과가 오는 12일 귀의 날(9/9)을 맞아 ‘난청, 어지럼증 및 보청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난청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가?’ 김형종 교수, ‘어지럼증이 있을 때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가?’ 이효정교수,  ‘나에게 맞는 보청기는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홍성광 교수가 강의를 열고 귀 건강에 대한 일반인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한편 강의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간단한 귀 검진을 무료로 진행해 준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김형종 교수는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퇴화하는 귀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귀 건강은 삶의 질과도 연관되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귀 질환 치료법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의 날은 숫자 9와 귀의 모습이 비슷하다고 해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귀의 건강을 생각해보자라는 취지에서 1961년부터 매년 9월 9일을 귀의 날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