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2013년도 부인과초음파 연속강좌 개최
2013년 08월 22일 15시 32분 입력

[왓처데일리]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 산부인과 초음파교육실이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8번에 걸쳐 중앙대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2013년도 부인과초음파 연속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앙대병원 산부인과 초음파교육실에서는 3년을 주기로 ‘산과초음파’, ‘태아심장초음파’, ‘부인과초음파’ 강좌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부인과초음파’에 대해 CT, MRI, 불임, 골반이완 등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초음파강좌는 총 8개의 강좌로 나누어 진행되며 초음파 검사를 위한 기기 세팅부터 판독은 물론 각 부인과별 질환에 대한 초음파 진단과 특징 등 현장 진료에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했다.

 

강좌는 ▲9월 12일 - 제1강 : 부인과 초음파 검사의 시작(중앙의대 김광준 교수), ▲9월 26일 - 제2강 : 부인과 질환의 CT, MRI(서울의대 조정연 교수), ▲10월 10일 - 제3강 : 자궁(중앙의대 김광준 교수), ▲10월 17일 - 제4강 : 임신융모성질환과 나팔관질환, 필수 복부초음파(중앙의대 김광준 교수), ▲10월 24일 - 제5강 : 불임초음파(연세의대 최영식 교수), ▲10월 31일 - 제6강 : 난소의 양성 변화(중앙의대 박민영 교수), ▲11월 7일 - 제7강 : 난소암(중앙의대 한승수 교수), ▲11월 14일 - 제8강 : Pelvic relaxation(미즈메디병원 박선희 원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강좌 참석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8점(매 회당 1평점)이 부여되며 6회 이상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초음파교육실(02-6299-1654)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fetalsono.c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