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은 8월 23일부터 이틀간 대구스타디움 야외 공연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3년 수성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에 의료지원을 나서는 의료봉사기관으로 참여한다. 수성구보건소가 매년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영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의사를 비롯한 의료기사, 진료지원 인원 등 ‘활동천사 봉사단’ 5명은 양일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늦은 밤, 대구스타디움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개의 건강검진 및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을 지킨다. 검사항목으로는 일반적으로 쉽게 받을 수 없고, 종합병원에 가야 수진할 수 있는 심전도 검사 및 체지방 측정, 산소포화도 검사, 진료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관심 있는 분은 누구든지 와서 무료검사와 함께 의료상담을 받으면 된다. 방문하는 시민 모두에게는 건강 관련 안내 책자도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