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치열해지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 마케팅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무분별한 병원 홍보는 불필요한 지출의 증가로 오히려 병원의 수익에 악영향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이처럼 경제 불황의 늪에 빠져든 병원업계 가운데서도 차별화된 병원만의 마케팅으로 국내외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병원들의 홍보마케팅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심화세미나는 ‘해외환자 북적이는 병원 및 잘되는 병원 홍보마케팅 들여다보기’ 라는 주제로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서울365mc위밴드병원 6층 오렌지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화세미나에서는 ▲편강한의원 네트워크의 홍보마케팅 노하우 (편강의료재단, 주식회사 미쓰윤 광고기획팀 박진섭 과장) ▲기자가 안 쓰고는 못 베기는 보도자료 아이템 작성 및 작성전략 (드림성형외과 메디컬그룹, 전 동아일보 의학전문 기자 이호갑 대표) ▲해외환자 유치 에이전트에게 매력적인 의료기관(코앤씨 한국의료관광 김용진 대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2013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 제30차 심화세미나’의 참가 사전 등록 마감은 오는 30일 까지이다. 기타 세미나 참가 신청 및 행사관련 문의는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 사무국 혹은 www.knhasemina.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