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가 ‘국립암센터 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제5회 국립암센터 사진 공모전’ 입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5회째 진행된 사진 공모전은 사진 전시를 통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치료중인 환우 및 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국립암센터 전 직원 및 국립암센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공모 접수를 한 결과 총 206점의 작품이 접수 되었으며 17일 △신뢰상 김민아(상장 및 상품권 60만원) △섬김상 강현귀(상장 및 상품권 40만원) △원칙상 권순오(상장 및 상품권 30만원) △열정상 한경민(상장 및 상품권 20만원) △긍정상 박혜림(상장 및 상품권 10만원) △실용상 김도형(상장 및 상품 권 10만원)을 시상했다.
시상작들은 국립암센터 사진전으로 원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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