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최근 레저 스포츠 인구가 크게 늘면서 젊은 층부터 노인까지 어깨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2012년)에 따르면 어깨질환자는 2006년 137만 명에서 2011년 212만 명으로 최근 5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수술이 필요한 중증의 어깨 환자 증가세는 연평균 32.3%로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 8.7%보다 4배 가까이 높았다.
건강열풍 속 동호회 중심의 스포츠 레저인구의 급속한 증가, 격렬한 익스트림 스포츠 선호 경향, 각종 사고 노출 등이 어깨 질환 급증의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관절척추 바른세상병원(대표원장 서동원)은 수년 새 급증하는 어깨질환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액티브(ACT)어깨치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른세상병원 액티브(ACT)어깨치료 시스템은 어깨 환자들의 활동성(Activity), 치료편리성(Comfortable), 첨단성(Technology) 을 실현, 젊은 층의 어깨 부상과 중장년층의 고질적이고 만성적인 어깨 통증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어깨 부상 및 통증 전문 치료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병원 측은 관절경 수술부터 인공힘줄이식, 역견관절치환술까지 고난이도의 최신 치료법을 도입했고 진단부터 수술까지 담당 주치의가 직접 시행하는 1:1 주치의 책임제, 치료부터 재활까지 국가 대표급 전문 운동치료센터의 재활 노하우와 기술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진다.
향후 이 치료시스템을 통해 중장년층의 동결건(오십견), 어깨힘줄파열, 근근막통증증후군, 골성관절염, 석회성건초염, 가성마비 등 퇴행성 만성어깨질환, 젊의 층의 회전근개 파열, 어깨충돌증후군, 탈구, 관절와순파열 등 스포츠 어깨 손상과 사고 부상 등을 집중 치료한다.
이에 대해 바른세상병원 액티브어깨클리닉 여우진 원장은 “오십견 같은 어깨 질환은 한번 걸리면 되돌리기 어렵다거나 잘 낫지 않는 고질병이라는 인식이 강해 환자들이 치료를 미루다 병원 키우는 일이 잦다”며“어깨질환은 작은 통증도 조기 치료를 해야 훗날 수술을 피할 수 있으며, 이번에 도입한 액티브어깨치료시스템은 높은 수준의 치료 완성도를 통해 젊은 층에게는 강한 어깨를, 노화가 시작된 중장년층에게는 편안한 어깨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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