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전북대학교병원(정성후 병원장) 간호부(부장 최영란)가 11일 전북대병원 교수연구동 GSK홀에서 52명의 원내외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4주에 걸쳐 실시된 중환자간호과정을 마치며 수료식을 개최했다.
199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12차를 맞은 중환자간호과정은 의료환경이 급변화되고 세분화되며 환자의 중증도도 높아져감에 따라 의료현장의 최일선에서 간호사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환자들에게 높은 의료서비스와 집중적인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과정을 수료한 간호사들은 “근무와 교육과정을 병행하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그때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전문 간호영역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와 성적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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