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건강체험 부스 운영
2013년 07월 04일 13시 31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현기붕)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주최하는 2013 여성주간기념행사에서 건강체험관 부스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18회 여성주간을 맞아 ‘서울여성, 희망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서울 시청 시민청에서 개최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과 함께 여성들이 세대별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해결방법을 논의해보는 희망토크쇼와 건강체험, 가족포토북 만들기 등 시민참여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여성건강존에서 체성분 검사 및 영양상담, 조갑주름 모세혈관 검사 부스를 운영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