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분당차병원은 최근 대강당에서 차의과학대 이훈규 총장, 차병원그룹 김한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는 병원장 기념사, 장기근속자 및 모범직원 표창, 직원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분당차병원은 지난 1995년 개원 이래 고객 만족 의료 의료서비스 실천 등 지역 사회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