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부산센터, 2013부산국제실버박람회에서 캠프운영 계획
2013년 06월 25일 08시 53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 종합검진센터(본부장 김병학, 이하 "건협 부산센터")은 오는 6월27일(목)부터 3일간 실시되는 2013 부산국제실버엑스포에서 자율신경반응검사 및 혈액순환치료기 등으로 어르신을 위한 건강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본 행사에 참여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어르신의 혈액순환기 및 자율신경계 질환의 조기발견을 중심으로 검진을 실시한다.

 

손톱위 모세혈관을 특수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와 스트레스검사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발란스를 검사하게 된다.

자율신경반응검사결과 유질환으로 판정된 사람은 약 7분간 혈액순환치료기(일명 “전위치료기”)로 인체전위안정화 시간을 갖는다.

 

김병학 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기피하는 채혈 등 혈액검사를 지양한 체외검사장비들로 편안한 건강체험캠프를 운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모든 검사결과는 당일 현장에서 알려준다. 3개의 코스를 모두 마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20분 정도 걸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체험캠프는 전시장 E-12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