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 채용 ‘활발’
2013년 06월 13일 15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 보건의료계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전문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국립암센터는 촉탁의를 모집한다. 모집부서는 심장클리닉이며 응시자격은 내과 전문의(심장내과 전문의 우대) 이어야 한다. 공개채용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서류와 함께 21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은 약제부 정규직 약사(야간전담)를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약품이나 약재 관련 사무 보조, 제약 업무 등이며 17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은 촉탁직 간호사를 모집한다. 모집부서는 안과(통상근무, 토요근무 가능자), 응급의학과(3교대)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건양대학교병원은 신규 간호사를 모집하며 응시자격은 2014년 2월 간호(학)과 졸업예정자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9일까지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건국대학교병원(약사, 15일까지), 마산 측추병원(내과 전문의, 채용시까지), 대구보훈요양원(간호조무사, 25일까지),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방사선사/임상병리사, 30일까지), 창원 효도투석요양병원(내과 및 가정의학과 의사, 채용시까지), 양산병원(약무보조, 26일까지), 안양 나무와숲한의원(간호사, 채용시까지) 등이 의료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계획은 해당 병원과 의원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메디컬잡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