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오는 12일 원내 대강당(지하3층)에서 류마티스 질환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강좌에 앞서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골다공증 검사와 관절 초음파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강좌는 건국대병원 류마티스 내과 의료진이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류마티스관절염의 생물학적 치료’를 주제로 김호연 교수가,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절염 치료 약물의 종류와 주의사항’으로 이상헌 교수가 강의한다.
또한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류마티스 질환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김해림 교수가,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관절염의 자가 관리와 체조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주관의 대국민 류마티스질환 캠페인인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6월 한 달간 전국 11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골드링 캠페인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 질환의 조기진단과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고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