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달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병원의 기본은 환자의 안전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면서 "병원의 전 직원이 감염지킴이와 환자안전리더로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용수 실장의 병원 안전 현황 보고를 비롯해 홍은미 간호사(중환자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김상희 간호사(신경외과)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 안전 'UCC 발표'와 '안전개사 가요제'를 통해 환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많은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는 감염관리실과 구리시청이 함께하는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가 후원하는 보건관리자의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