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무재해 5배수 달성 인증 받아
2013년 05월 24일 09시 25분 입력

 

[왓처데일리]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이 지난 2006년 4월 29일부터 무재해 인증 개시를 시작으로 지난 2013년 4월 2일 무재해 5배수(2,146일)를 달성하여 23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도원(원장 류보혁)으로 부터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제품 안전성과 직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001년부터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해야 품질,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전사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Risk & Loss Prevention 활동, 블루오션 활동, 환경오염 사고예방활동, 개인역량개발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외부적으로 ISO9001, ISO14001, KOSHA 18001, OHSAS 18001,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녹색지킴이 활동으로 안전에 관한 Bottom-up체제를 이룩했다.

 

현대약품의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작업장 내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제거하는 활동으로 2002년 3월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뒤 제약 산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2009년 9월까지 7년 만에 10,000건을 달성하고 녹색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3월 현재까지 18,800건이 등재되었으며 금년 9월에는 20,000건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더불어 현재 접수된 안건 중 99%이상이 개선조치 되어 현대약품이 무재해 5배수 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현대약품은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 품질경영대회 제품안전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안전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혁신형 제약 기업 선정과 우수연구센터(ATC)지정으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다음 단계의 도약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