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매일 먹는 약은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다. 그러나 이러한 환자들이 복용하는 희귀성의약품은 수요는 많지 않은 반면에 원료비는 비싸서 제약회사들의 외면을 받아 약품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다보니 환자들에게 이중적으로 고통을 주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한국피엠지제약이 희귀성의약품인 인도메타캡슐을 지속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인도메타신 제제는 랑게르한스세포조직구증식증(Langerhans cell histiocytosis), 바터증후군(Bartter‘s syndrome)과 같은 희귀난치성질환과 이소성 골화증 (Heterotopic Ossification) 및 골화성근염 (Myositis ossificans), 돌발반두통 (Paroxysmal hemicrania)과 같은 특정질환에서 효과가 탁월하여 위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약물이다.
이에 한국피엠지제약은 우수의약품 공급과 신약개발로 인류건강에 기여하여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가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마음으로 수요가 적은 약품이지만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소중한 약품이기 때문에 지난 2011년 8월 인도메타신제제인 인도메타캡슐을 생산, 식약처의 허가를 마쳐 발매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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