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울산대학교병원 지역암센터(소장 민영주)가 2013년 고래축제, 울산옹기축제에 이어 10일부터 시작하는 제9회 쇠부리축제에 연달아 참가하여 지역주민들의 암 예방과 조기검진 실천을 장려하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대해 울산지역암센터는 “접근성과 참여율이 높은 지역 대표축제와 연계하여 암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지역암센터는 울산 지역의 암 예방 실천을 위해 도내 보건소와 연계한 암 관리사업, 암예방 홍보·교육 활동, 완화의료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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