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의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벌인 요양급여적정성평가 급성심근경색증 종합병원 부문에서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9년 1~12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 도착 후 60분 이내 혈전 용해제 투여율과 120분 이내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 실시율 등 7개 지표를 평가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의 경우 혈전 용해제 투여율은 평균보다 30% 포인트 이상, 관상동맥 중재 시술(PRIMARY PCI) 실시율은 10% 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1월 심혈관검사와 시술 2만건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