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경희의료원이 오는 22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동의보감 편찬 400주년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강좌는 ‘100세 건강을 위한 한의학적 양생법(생활건강법)’을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의가 함께 한다.
강좌는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관절건강 관리(침구과 이재동 교수) ▲100세 건강을 위한 구강 및 위장병 관리(한방소화기내과 김진성 교수) ▲중풍은 예방할 수 있는가(한방순경신경내과 정우상 교수) ▲건강유지를 위한 생활기공 체조(한방기공요법실 이화진 박사)등 동의보감 양생법을 통해 질병에 취약해진 현대인의 생활 속 건강법을 소개한다. 참가는 선착순 100명까지이며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