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대한민국 국민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모두가 꺼려하지만 그 어느 질병보다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암은 수많은 이에게 ‘사형 선고’와 다름없는 절망을 안기고 환자 본인을 비롯한 가족과 주변인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인간’이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암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전 세계 의학계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의 부단한 노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냈다. 국내 최초로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최상연속증례 프로그램에서 ‘설득력 있는 증례’를 획득하고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었다.
저자 본인 역시 동양의학 최고 암 전문의임에도 불구하고 엠디앤더슨을 주제로 책을 엮은 까닭은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경계를 허물고 많은 암 환자를 고통에서 건져내고자 하는 그의 열정과 의지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그의 연구에 엠디앤더슨의 통합 암치료 기법을 더한 것이다. 현재 암 환자는 물론 언젠가는 암과 마주하게 될 우리 모두가 필독해야 할 내용들만을 정성스레 모았다.
국내 암 치료 수준을 세계 최상급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말만이 아닌 ‘진짜 통합’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리고 책 ‘미국으로 간 허준’과 안에 담긴 ‘통합 암치료’ 그 시발점에 서 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의료계가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고통에 신음하는 많은 암 환자들이 새 삶을 되찾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