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필리핀에 차움을 꼭 소개하겠어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차움 서비스를 받길 원합니다.”
차움 미래형 검진은 ▲당일 진료에서 결과까지 원스톱 검진 ▲철저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인 ‘닥터 체크업’과 전담 주치의를 통한 평생 건강관리 실시 ▲국제진료센터의 해외유명 병원 및 해외 명의군단 연계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미래형 병원 차움이 제공하는 ‘개인맞춤 원스톱 검진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독립된 공간(셀)에 의료진과 장비가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다. 개별 셀 안에서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안락하고 전문화된 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당일 검사결과 확인이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3층에서 이기호 차움 가정의학과 교수를 만나 에너지를 잘 만드는지, 잠은 잘 자는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이 교수는 질의응답 후 영양주사제와 맞춤형 식단을 처방했다.
처방에 따라 ▲푸드테라피 안티에이징 ▲비스포크(유기농 맞춤형) 식사 ▲IVNT(영양정맥주사) 등 차움의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지켜주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차움은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질병을 예방함으로써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근원적 치료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푸드테라피는 혈액 검사, 모발 미네랄 검사, 호르몬 검사 등 개인별 유전체질까지 고려해 맞춤식 영양처방으로 필요한 영양소와 맞춤식이요법을 제공한다. 차움 3층에 있는 고품격 레스토랑 ‘레트로아(Les Trois)’에서는 개인 체질과 영양상태에 맞는 유기농 맞춤 식단을 선보인다. 식단은 특별히 차병원그룹 제주도 농장에서 직접 재배해 가져온 유기농 식품으로 차려진다. 한편 이번에 방문한 그레이스 리를 포함해 해외 유명인사들의 차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 중국 내 6대 부자로 꼽히는 화빈그룹 ‘옌빈 회장’, 글로벌 의류업체 나이가드 인터내셔널의 ‘피터 나이가드 회장’ 등도 차움의 미래형 검진을 체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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