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이지원 전임의, 최우수 발표 연제상 수상
2013년 04월 15일 14시 43분 입력

[왓처데일리] 이지원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임의가 지난 6일~7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제11회 한·일소아신장세미나’에서 최우수 발표 연제상인 Hiroto Prize을 수상했다.

 

Hiroto Prize는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각국의 연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전임의는 ‘A case of anti-complement factor H antibody induced atypical hemolytic uremic syndrome’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소아신장학회, 일본소아신장학회, 국제소아신장학회, 서울대학교병원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