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에는 Gen-X(제넥스, 영남대 음대 출신 피아노 3중주)가 ‘Serenade, Butterfly waltz, Moon river, Over the rainbow, Waltz, 사랑의 인사 등’ 아름다운 곡들을 연주,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13일에는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교양영어 스티븐 트로스트(Steven M. Trost) 교수의 통기타 생음악 공연이, 22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이, 29일에는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아름다운 하모니 연주로 고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규모지만 늘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로비 음악회는 병원을 아늑한 공간이 되도록 하고 있다”며 “올해도 꾸준히 문화공연 가득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