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세브란스가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대중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
세브란스는 오는 7일 저녁 6시 30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세브란스 사랑 나눔 콘서트, 작지만 큰 시작’을 통해 대중모금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Let’s make forest with 세브란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될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받는 개념(fund waiting)에서 적극적인 요청을 통한 기금 유치(fund raising)으로 나가기 위한 첫 걸음이다.
세브란스 사랑나눔 콘서트는 국민의 병원 세브란스가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시작하는 대중모금 캠페인 - Let's Make Forest의 첫 행사로 2NE1, 세븐, 션, 하지원, 이수근,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윤형주 씨의 재능기부로 열리는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의 오프닝을 장식할 선우합창단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선우의 아버지가 조직한 합창단으로 자신과 자신의 딸이 받았던 희망의 노래를 누군가에게 다시 전해주고자 시작한 재능 기부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