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하모니카 앙상블 로비 음악회 개최
2013년 02월 22일 15시 18분 입력

 

[왓처데일리] 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 1층 로비는 매주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이 되고 있다.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가 언제나처럼 변함없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에는 Gen-X(제넥스, 영남대 음대 출신 피아노 3중주)가, 13일에는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스티븐 트로스트(Steven M. Trost) 교양영어 교수의 통기타 생음악 공연이, 15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이에 이어 22일에는 2월 로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봄이 오면, 님 오시는 길, Nella fantasia, 라쿰바라싯다, Top of the World, 모두가 사랑이예요, 칠갑산 등’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해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규모지만 늘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로비 음악회는 병원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며 “올해도 꾸준히 문화공연 가득한 병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