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공동연구와 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Louis J. Ignarro,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가 한국을 방문, 건국대 KU글로벌랩(KU Golbal lab)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진행현황 협의, 연구중심병원 추진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특히 18일에는 송희영 총장과 만나 연구 역량 강화 방안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또 건국대병원이 추진하는 연구중심병원 관련 준비단과 회의를 갖고 연구중심병원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조언할 계획이다.
또 건국대 WCU(세계수준연구중심대학) 사업팀의 ‘혈관성 뇌손상의 새로운 치료법 및 치료제 개발 연구’의 해외석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외국인 회원으로 선출돼 석학강연 등 국내 과학계 전반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