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철 한양대 석좌교수, 국립암센터서 특강
2013년 01월 08일 17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가 오는 9일 오전 8시 한양대학교 윤석철 석좌교수를 초청해 원내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인문·사회·자연의 융합’ 이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윤석철 교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와 미시건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거쳐 1974년부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부임해 정년을 마쳤으며 현재는 한양대학교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매진중이다. 윤 교수는 매경 이코노미 선정 ‘한국 경영학 대가’ 1위, ‘상남경영상’, 수당상 등 경영학 관련 각종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국립암센터 명사특강은 저명인사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삶의 자취와 인생관을 듣는 자리로써 2002년 12월 이후 총 112인의 유명 인사를 초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