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조재현 본부장이 서울서부지부 본부장으로 새로 부임했다고 8일 밝혔다.
조재현 신임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보건행정학과에서 보건학을 전공하고 1980년도 협회에 입사해 지난 30여년간 광주전남지부 본부장, 서울강남지부 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재현 신임 본부장은 “2013년을 맞아 우리 지부에서는 치료보다는 예방을 더욱 중시할 계획”이라며 “헬스케어 3.0시대에 발맞추고 건강 120세를 달성하기 위해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사업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위험군을 발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유도를 통한 질병예방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또한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열린 건강 생활 실천상담실’을 계속 운영해 나갈 것이며 근거 중심의 건강검진을 위한 전문성과 신뢰도를 더 높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