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은 이번주중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출시에 맞춰 모바일 병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닥터 스마트'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갤럭시탭으로 삼성의료원의 의료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회진에 필요한 환자 리스트와 의료정보, 영상 이미지 등을 간편하고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닥터 스마트' 솔루션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대형병원과 중소형 병원 등에 대해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