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일본의 닛폰카야쿠사와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일본시장 유통을 위한 포괄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중 허셉틴과 레미케이드 제품에 대해 세계 제2의 제약시장인 일본에서 안정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셉틴과 레미케이드는 현재 임상1상이 종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