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은 5월 14일 오후 4시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롯데카드사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불우환우를 돕기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 체결 협정식을 거행했다.
이에 따라 병원이용 고객이 롯데카드로 치료비를 결재하면 총 결재금액의 0.2%를 병원 측에 적립해 형편이 어려운 환우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비로 사용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올해 5월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이관호 병원장은 “양 기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주위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더 많이 실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