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강북삼성병원이 현대인의 질병 '대인공포'에 관한 건강강좌를 연다.
대인 공포증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황하거나 바보스러워 보일 것 같은 강한 불안으르 느끼고 다른 사람들 대하는 것을 두려움을 느끼는 증세로,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하거나 움츠러드는 등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번 강의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오강섭 교수가 '사회불안장애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임세원 교수가 '사회불안장애의 치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강북삼성병원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대인공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강의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대인공포(사회공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참석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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