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병원 환자 편의도↑
2012년 04월 04일 09시 34분 입력

[왓처데일리]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백민우)이 최근 응급의료센터 ‘소아구역’ 확장과 ‘응급실전용

영상촬영실’을 신설하면서 환자 편의도가 업그레이드 됐다.
 
부천성모병원은 소아구역 확장과 함께 소아청소년과 응급 진료 시스템도 업그레이드 됐는데 소아청소년과 이원배, 김현희 교수를 비롯한 전문의가 응급의료센터 ‘소아전용진료실’에 야간과 일요일에도 상주해 외래 시간 이후에 응급을 요하는 환아들의 신속하고 질적인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응급센터 소아구역에 ‘소아전용병상’(8개 병상)을 분리 구획 운영함으로서 환아와 가족들에게 쾌적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촌각을 다루는 응급 환자 전용 ‘영상촬영실’도 신설해 새로운 촬영장비로 상주 전담직원이 빠르고 정확한 촬영을 진행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기존 영상촬영실과의 동선과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돼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달 16일 이용희 원목실장의 집전으로 응급의료센터 △소아구역-소아전용진료실, 소아전용병상, △응급환자만을 위한 영상촬영실과 동선을 고려해 위치를 재조정한 △간호사실, △응급의학과 의국의 축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