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진통제 '브레핀에스' 출시
2011년 12월 09일 15시 55분 입력

JW중외제약은 열이 나거나 통증이 있을 때 먹는 진통제 '브레핀에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진통제의 주성분은 이부프로펜으로, 발열·두통·요통·생리통 등에 효과적이다. 또한 구토 등 위장장애나 간독성의 부작용 위험이 적어 안전하다는 것이 제약사측의 설명이다.

 

중외제약측은 “브레핀에스는 고체 원료를 액상화시키는 네오솔(Neosol) 공법을 사용해 용해도와 흡수율이 좋다. 말랑하고 부드러운 연질캡슐로 삼키기 쉬워 노인과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레핀에스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