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에 따르면 만성 질병인 당뇨환자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성 합병증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장애인이 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병원의 총역량을 집중 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진료 과목으로는 당뇨발센터, 당뇨, 당뇨합병증, 족부, 내성발톱 클리닉으로 구성돼 있다.
디앤에프병원 대표 김재영 원장(사진)은 “당뇨발과 무지외반증 그리고 내향성발톱(내성발톱) 등 족부 관련 전문 병원이다”며 “당뇨발을 더욱더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되어 절단하지 않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김재영 원장은 전 혜민병원의 족부 및 당뇨발 센터장으로, 그의 당뇨발 치료 방법은 세계 유명 학술지에 게재돼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SCI(E) 논문 11편이 게재 되었으며 국내 논문 47편이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