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려대 안산병원이 따뜻한 겨울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병원을 환하게 밝혀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특히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내원객 뿐만 아니라 병원 외경에서도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조명을 설치,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점등식에 참석한 한 교직원은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의 트리여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말하고 “병원은 병을 치유하는 곳이지만 트리와 함께 마음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감넘치는 겨울의 야경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