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최석구)은 지난 11월 28일 모범적으로 의무기록지를 작성한 전공의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백병원 의무기록위원회는 지난 10월 7일부터 일주일간 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 완결도를 조사한 결과 총 4개 분야에서 5명의 전공의를 선정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퇴원요약지 부문, 산부인과 김미선 전공의(1년차) ▲입원기록지 부문, 내과 성현 전공의(1년차), ▲경과기록지 부문, 소아청소년과 신혜조 전공의(2년차)와 외과 이득영 전공의(2년차) ▲수술기록지 부문, 정형외과 김상범 전공의(1년차)가 각각 수상했다.
백병원은 의무기록 정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기록작성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모범 의무기록 전공의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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