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은 지난 5월 27일 국내 대학병원으로는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 인증을 받았다.
병원관계자는 “건강증진병원 인증 이후 환자, 지역사회 주민 그리고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의 질 향상, 건강관련 교육 및 환경 개선 등 실행계획을 마련해 왔다”며 “이번 현판식은 지난 6개월간 준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행해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기념사에서 “향후 건국대병원은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사회와의 관계 개선 그리고 환자와 보호자, 지역사회 주민과 직원의 병원이용 만족도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지표를 개발해 지속적인 평가 및 개선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