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 회장은 향후 2년간 학회를 대표하여 연구, 학술, 교육 및 사회활동을 이끌게 된다.
대한성학회(The Korean Association for Sexology(KAS))는 성의학, 성심리학, 상담 및 교육 및 예술가 등 성학에 관련된 모든 분야의 연구자 및 교육자들로 구성하여 지난 2003년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