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 ‘노인’, ‘아픈 날과 여행’ 에서의 당뇨 관리 - [왓처데일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는 12월 11일(화) 1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일반적인 당뇨병 외에 우리가 살면서 또는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인 임산부, 노인, 아픈 날과 여행 시의 당뇨 관리에 관하여 환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임산부에게 당뇨병은 태아와 임산부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일반적인 당뇨병에서 보다 좀 더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하며, 혈당 기준 또한 다르다. 노인은 만성 콩팥 질환 및 다른 심혈관계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약물의 대사 능력도 젊은 사람들과 달라져 저혈당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개별화된 치료적 접근이 더욱 필요하다. 이번 공개강좌는 내분비내과 최윤희 교수의 ‘임산부의 당뇨 관리’, 이승환 교수의 ‘노인의 당뇨 관리’, 이은영 교수의 ‘아픈 날과 여행 시의 당뇨관리’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당뇨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각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을 알려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