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병원, 남성사계시장 상인회 주최 지역 행사에 2년간 의료서비스 지원 약속
이번 더본병원과 남성사계시장의 공익적 공동업무협약은 지난 2009년 개원 이래 동작구 사당동 지역에서 꾸준하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더본병원과 서울 내 재래시장 중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남성사계시장 상인회가 함께 지역발전을 모색하고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지원 혜택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업무협약체결식에는 이재열 남성사계시장 상인회 회장을 비롯, 남성사계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 30여명이 이 날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더본병원과 남성사계시장 상인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을 모색할 예정이며, 우선 분기별로 진행하는 남성사계시장의 여러 가지 지역 공헌행사에 더본병원이 의료지원서비스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남성사계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 및 직계 가족들이 더본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각종 의료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이재열 남성사계시장 상인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재래시장인 남성사계시장과 서울을 대표하는 척추,관절병원인 더본병원과의 공익적 공동업무협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양 기관이 동작구에 위치해 있는 만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더본병원의 김준한 대표원장은 “지역에서 10년 가까이 병원을 운영해오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던 차에, 남성사계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며 “형식적인 업무협약이 아닌 양 기관은 물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업무협약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첫 번째 실천방안으로 남성사계시장에서 진행하는 지역 공헌행사에 적극 협조할 것” 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