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몸 전체에 피를 공급해 주는 심장이 우리 몸의 여러 장기들과 다른 점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나 감정 변화에 직접적으로 반응하는 장기는 심장뿐이다. 심장질환을 예방하려면 건강식과 활동적인 삶,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를 통해 심장이 튼튼해지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식습관 올리브유와 같은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적포도주는 하루에 한 잔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동물성 지방이나 패스트푸드 등을 피하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음식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심장질환에 적포도주와 올리브유가 좋다고 해서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지나친 다이어트의 부작용 심장질환에 스트레스는 금물이라고 한다. 이것은 잘못된 조언이다.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많아도 안 되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서 삶이 너무 느슨해지는 것도 심장에 도움이 안 되기는 마찬가지다. 스트레스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스트레스는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우리가 스트레스라고 부르는 대부분의 것들은 성급함과 조바심이다. 심장에 무리를 주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성급함과 조바심이다. <심장수호 7계명> (출처: 대한심폐소생협회) |